코로나 시국이기도 하고 첫째에 모든지 다 처음이라 고민도 많이 했는데요 후기가 제일 많은 산모119에 전화해서 상담받고 신청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완전 만족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대신 아이도 진심으로 이뻐해주시고 저 먹는것도 계속 신경써주시고 집도 완전 깔끔하게 관리해주셔용
저처럼 걱정하시는분들 걱정마시고 신청하셔도 될거 같아용 ㅎㅎ 저는 안신명 관리사님이셨는데 대만족입니다^^ 집에 없는 재료로 반찬 만들어주시고 뚝딱뚝딱 해주셔서 없는 입맛도 생기네용
특히 아가를 진심으로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