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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두번째 보물 하음양이 찾아왔어요^^
늘 그렇듯 신생아를 혼자 케어하기란 너무나 어려운 일이죠ㅠㅠ
둘째 임신을 하자마자 첫아이 때 만났던 기인숙 선생님이 생각났어요!
꼭 기인숙 선생님께 둘째 케어도 부탁드려야겠다!!
산모도우미 신청이 가능한 그 날짜만을 기다리며 산모119 광주광역시점에 전화해서 고민없이 기인숙 선생님 지정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첫 아이도 케어해주셨기에 첫 아이와 어색할 일도 없었지요^^
첫 아이때 3주 할 것을 이렇게 후회하나 지금 둘째 아이는 최대한 길게 한달을 선생님과 함께 하게 되었고,
현재 3주 째 케어받는 중입니다^^ 둘째케어는 이루말할 것 없이 퍼펙트이구요^^ 첫아이가 3살이지만 벌써 다 잊어버려서
분유 온도부터 재우는 시간, 방법, 목욕시키는 방법까지 전부 배웠습니다^^
항상 저의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어떻게 몸조리해야 하는지 말씀해주시고 맛있는 음식을 물론 제 입맛에 딱딱 맞아요!^^
제가 부탁드리지 않아도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 같다고 해야할까요?^^
첫아이도 둘째아이도 선생님께 부탁드렸는데^^혹여 셋째가 찾아온다해도 저는 또 바로 고민없이 기인숙선생님 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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