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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분이 집으로 오셔서 몸조리 해주신다하니 처음에 바우처서비스 신청을 할지 말지 처음에 고민이 많았었어요..
먼저 출산한 지인분의 추천으로 지인이 받았던 이순희 관리사님을 소개 받아서 산모도우미 119 중랑점에 예약했지요!^^
저는 초산이라 정부지원으로 연장형으로 이용했는데 관리사님께서 정말 인간적으로 편하게 대해주시고
정말 잘 챙겨주셔서 걱정 없이 편하게 지냈어요^^
15일끝내고 나니 몇시간씩이래도 이용하고 싶을정도로 관리사님의 도움이 필요하고 손길이 필요할듯 합니다.ㅠㅠ
제가 혼자해보니 너무 힘들고 온몸이 안아픈곳이 없네요ㅠㅠ
저희 관리사님의 가장 큰 장점은 아기케어의 능숙함과 전문가다운 스케줄관리입니다.
계속 아기 이쁘다는 말도 자주 해주시고 힘드실텐데도 편히 자라고 낮동안 거실에서 신경쓰지않게 해주시고
목욕도 능숙하게 입힐 옷준비까지 미리 준비해 주시고 아기를 울리지도않고 여러모로 편안하게 해주셔서 저와 남편도 쉽게 배울수 있었어요^^
모유수유 할때도 옆에서 물리는 방법이라던가 수유자세도 바로잡아주셔서 초보맘인 제게 선생님 같은 관리사님이었답니다.
넉넉하게 준비해주신 반찬도 너무 맛있어서 신랑도 좋아하고 모유수유하는 저를 위해 많이 신경써주시는게 느껴졌어요!
먹고싶은거 있으면 식재료만 사다주면 다 해주신다고 해서 남편이 열심히 사날러 남편도 호강한다며 만족해했죠
정말 친정 엄마처럼 뭘 하나라도 절 위해 챙겨주시는 모습에 인간적으로 너무 감동 받았어요
정부 지원 받으면서도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좋은 이모님 만날 수 있어서 행운이였던 것 같아요!ㅋㅋ
좋은분 만나는게 복불복이라고 하는데 좋으신 우리 관리사님 같은 분도 있으니 다른 산모님들도 좋은 분 만나시길 기대합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관리사님 그 동안 편안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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