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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영등포에 거주하는 셋째엄마입니다.
8월 중순 출산을 하고 조리원에서 2주를 보내고 첫째 둘째는 근처 어머님이 케어해주신다고해서 보내고 최미하이모님이 오셨어요
너무나 예쁘시고 사랑스러워서 이런일을 할수있을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산모도우미119에서 오래 근무하셨고 프리미엄잇더라고요ㅎㅎ
산모도우미를 이용하셨던분들의 만족도가 높기도하고
지인의 추천으로 산모도우미119에 상담했는데 점장님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믿고 예약해는데 정말 너무도 잘하시는 최미화 이모님을 보내주셔서 1달 연장해서 몇일전에 이모님이 가셨는데 혼자해보니 이모님이 더더욱 그립네요 .
제가 모유수유를 하는데 유선이 잘 막혀서 가슴맛사지도 처음에는 매일해주시고 수유텀도 잡아주시고 수유자세도 제가하던 방식은 어깨가 아프다고 힘안들이고 수유하는 자세로 바꿔주셔서 지금은 너무 편하게 하고있어요
큰아이때는 목욕할때마다 울어서 목욕이 힘들었는데 이모님이 울아기 목욕시키것도 베터랑인걸 금방할수있잖아요 아가도 울지않고 물을 좋아하게됬어요
아침, 점심, 저녁 늘 새로운 반찬들로 차려주시고 먹고 싶다는건 손이 많이 가더라도 다 해주셨어요~
잡채도 해주시고~ 김밥도 말아주시고~~ 찜닭도 해주시고~ 2달동안 우리가족은 너무 잘 먹고 잘 쉴 수 있었습니다.
남편도 큰아이도 이모님을 잘 따르고 할머니댁에 안가겠다고해서 집에서 같이 보냈어요 이모님한테 모든걸 맞기고 큰아이등에게 신경을 조금더 쓸수있었던것 같아요
최미화이모님 강력 추천 드려요 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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