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짧았지만 이모님과의 소중한 인연 감사합니다.
지점 본점(강북/노원/도봉/성북/용산)
작성자 손지은 작성일 2020-10-22 09:38:33 조회수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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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가 출산하고 젖몸살이 가장 두려웠는데
2틀 맛사지 받고 고생 안 했답니다.

맛사지 받을 때는 엄청 아파서, 엄살 피웠지만
고비 넘기고 나서 ^^

탯줄에 대해 그냥 기념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탯줄을 잘 보관해야 한다고 이모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중에 아가가 병명없이 아프거나 고칠 수 없는 병이 생겼을 때,
탯줄을 끓여서 끓인 물을 마시며 고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탯줄을 아주 소중하게 보관해야 한다고요.

이모님이 개인적인 일이 있으셔서 일주일만 해 주시고 바뀌었는데,
성함을 ㅡ.ㅡ

좌욕 할 때, 족욕도 같이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다리 붓기도 금방 빠진 거 같아요.

일주일이라 짧았지만 가르쳐 주신 거 너무 많아 감사드려요.

나중에 하라고 산후 체조 가르쳐 주신 거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어요.

호흡법도 이모님 생각하며 매일 하고 있답니다.

한 달 되어서 병원 갈 건데,
자궁 수축 잘 되었다고 칭찬 들을 거에요..^^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