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나고 중환자실에서 쫌있다 나오다보니 말씀드린 일정에서 많이 밀렸는데도 기다려주시고 오히려 괜찬다고 말씀도 해주시고~ 너무 친정하셨고 산후조리원을 가지않고 집에서 조리하는 첫째아이다보니 모든것이 서툴고 모르는거 투성이였어요
모유수유 자세부터 아이목욕 아이케어하는방법 다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또 관리사님 오시고나서 밥을 너무 잘챙겨먹으니 빠지던 살이 다시쪘더라구요 ㅠㅠ 잊지못할거 같아요 정말 한번도 같은 음식을 해주신적도 없고 정말 다양하게 해주세요~ 산모케어도 잘해주세요 처음에 너무 어색해서 제가 집안일을 자꾸 하려고하니 지금아니면 못쉰다고 지금 잠도 많이 자고 푹쉬어야한다면서 항상 말씀해주셨고 아이를 너무 이뻐하시다보니 맘편히 잠도잘수 있었고 외출도 할수 있었어요
시간도 저희부부에서 맞춰주셔서 더 편했던거 같아요 꿈같은 2주가 지났는데ㅠㅠ 벌써부터 보고싶어요 관리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