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광역시 문동심이모님 감사합니당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김가은 작성일 2020-10-21 10:42:29 조회수 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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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문에 이모님을 쓸까말까 엄청고민했어요~

그런데 셋째라 첫째둘째는 제가케어해줘야하고

마지막조리다싶어서 쓰기로했어요

많은 업체중 둘째때도 마음에들었던 119로 신청하기로하고

제가 제일 첫번째로 중요시한 아이케어 잘하는이모로

꼭좀 보내주시라고했고 자기일만 잘해주심되기에

꼭 그런분으로 보내주라고했어요~

전 첫째둘째는 제가케어할꺼라 때문에

셋째 케어가 제일 중요했거든요~

​

이모님이오시고 처음엔 어색하고

집안일도 제가 하는순서가있고 방식이있기에

걱정도되고 낯설기도했고 백프로맘에들순없었지요

2~3일정도되니 이모님도 저희집에 맞추어 잘 정리해주시고

특히 저희 셋째가 울보였는데 저 쉬라고

애기케어 잘해주시고 항상 아기를 1번으로 생각해서 챙겨주셨어요~

그리고 제음식은 친정식구랑 시댁서 챙겨주셔서

이모님께 신랑먹을음식을 부탁드렷더니

진짜 찌개며 조림이며 신랑이 밥두그릇을먹었내요😄

15일했는데 이모님 가시는날 너무마음이 울쩍했어요ㅜ

그짧은시간에 정들었나봐요..

애도 너무예뻐해주시고 조리잘해야된다며

잘쉬게해주시고 음식도맛있게잘해주셔서 너무 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