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둘째를 출산했는데 첫애가있어서아쉽게도 조리원은 못들어갔어요
아기엄마들 추천으로 산모 119에서 산후도우미 신청했어요
사실 코로나 때문에 걱정도 많이 됐지만
이모님이 집에 들어오기전에 소독제로 먼저소독후 집에 들어오셔서 화장실로 바로들어가 손씻고 옷갈아입고
일을 시작하시더라구요!
제가 첫애때는 다른 업체에서 산후도우미 불러서 몸조리했었는데 솔직히 크게 만족하지 못해서이번에도큰기대
안했었거든요
그런데 소문만큼이나 역시산모119더라구요~
둘째 케어도 잘해주셨고 음식이며 집안일등
전체적으로 너무나만족스러웠어요!!
제가 첫애를 일년 넘게 키웠지만 육아에 부족한 부분이 많았거든요
모르는것도 너무많고 ㅠㅠ 그런 부분을 관리사님이 채워주시고 또 배울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청소도 거실 주방 안방 이렇게만 해준다고 들었는데 손이안가는부분까지 알아서척척
부엌에서 앞치마는꼭하셨고 아기안을땐벗고 안아주셔서
무심코 지나쳐도될 깔끔함은 기본
첫애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도 정리정돈까지
특히주방은 정말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가스렌지나 싱크대 하수구 등등! ㅎㅎ
이모님이 둘째 케어하면서 집안일도 다 해주시고
그와중에 첫째도 신경써주시고 산모관리도 잘 해주셔서
3주동안 정말 맘편히 쉬고 몸조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다시한번 김선주관리사님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요 !
이모님 그동안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