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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둘째를 출산하면서 첫째가 걱정이 되어 조리원에 가지 않고 집으로 오게 되어 박성주 산후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조리도 문제였지만 둘째지만 첫째와 텀이 많아서 육아를 다시 하는 기분에망막했던 저에게 박성주 산후관리사님은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저에게 맞춤형 관리를 해 주셨습니다.
아침에 오시면 아기를 만나신다고 항상 깨끗하게 옷을 갈아입으시고 열체크해서 보여주시며 청소, 젖병열탕소독, 아기 기저귀와 손수건 삶통에 삶기 등을 손빠르게, 위생적으로 해 주셨습니다. 또한 저에게 항상 의견을 물어봐주시고 저와 가족의 기호에 맞게 깔끔하고 맛있는 음식을 해주셨고 집에서 재료를 직접 만드신 반찬도 갖다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첫째 아이도 너무 예뻐해주셨고 제가 쉬고 있을 때는 첫째아이와 잘 놀아주셔서 첫째 아이도 관리사님을 친 이모님처럼 잘 따랐습니다.
늦게이나마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친정엄마처럼 내가슴에 박성주 관리사님이 손길이 그립습니다
시간되시면 종종 놀로 오세요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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