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첫째때 안좋은 경험으로 걱정 많이 했는데...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이수현 작성일 2020-10-15 01:38:30 조회수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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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후기가 괜찮고 아시는 분이 추천해 주셔서
산모도우미를 119에 하려고 했는데.
.예약자도 많고 원하는 날짜에 이모님이 안계셔서
다른곳에서 했다가... 후회를 많이 했었어요..
정부지원도 안되고 비싼돈 주고 했는데...
할머니 이모님이 오셔서..... 손도 많이 타고...
전문선도 떨어지고... 도움이 되질 않았았어요...
둘째때는 안쓰러고 했는데.. 신랑도 무척반대...ㅠㅠ
그러나 몸이 안좋아.. 친정 엄마 걱정에 9월4일 출산 후
조리원 2주하려고 했는데 연장이 잘 안되서 10일 하고 나와
부랴부랴 알아보았어요...
다행이 119에서 가능하다고 하셔서... 첫째때 안좋은 경험이 있다고...좋은분으로 부탁을 드렸어요~~~
걱정도 근심도 많아서...불안불안....
9월 21일 이모님 오셔서 시작했는데...
눈에 불을켜고.... 괜찮으시나 바꿔야하나... 그렇게 3-4일 지나는데... 이모님께거 메뉴얼대로 최대한 맞춰주시고...
제가 불안해 하거나 궁금한거에 최선으로 설명 대답해주시고
아기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우리 첫째에게도 등하원때 잠깐 보시지만... 항상 밝게 대해주시고...
그렇게 하루하루 하다보니..2주가 짧게 지나갔어요...
더 연장할껄 아쉬움이 남았었어요~~~
( 살짝 아쉬운건... 추가인원?? 금액?? 첫째가 있어서 .. 드려야 한다고 해서 드렸는데... 이모님이 첫째 케어를 해주신건 없는데... 의무적으로 나가는건 살짝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