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이 베트남분이라 염려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는데 같이 있어보면 그런생각이 전혀 안들어요~ 연장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일단 손이 빠르고 부지런한건 기본이고 시간약속도 철저히 지킬 뿐더러 제일 중요한건 아이를 정말 예뻐하십니다. 이모님이랑 있을때 거의 울지 않고 잘먹고 잘놀고 잘자서 제가 편안하게 하고싶은것 할 수 있었어요~ 둘째가 태어나도 최유나 이모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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