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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찾아온 달콤이ㅋ 막내
하필 코로나 라는 몹쓸것이 전세계를뒤흔들어서
임신중에 불안에떨게했지요ㅠㅠ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고 일주일만에퇴원하고
집으로와서 관리사님을 만났지요
사실코로나때문에 산후도우미를 써야할지말아야할지
엄청고민했었거든요 근데 셋째아이고 늦둥이라서 육아가
너무막막하더라구요 그래도 잘하시는 관리사님을 보내주신다는믿고
신청을했지요
아이케어도잘해주시고 항상 아이에게 긍정적이고 밝은말 많이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고 집안살림은 말할것도없구요
솔직히저희가 대식구거든요 7명이요ㅋ 근데정말
20일동안 저는 너무 좋았어요 대살림에지쳤는데 관리사님덕에
호사를누렸네요
어제부로 관리사님이 가셨는데 당장오늘부터 관리사님이 그립네요
다시 출산을하게되면 정인숙관리사님 만나고싶네요
지정할수있다구하더라구요 근데 이제저는 관리사님을못만나겠죠?
넷째는좀ㅋㅋ
코로나때문에 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산모님들 계시면 걱정안하고
산모도우미119 부르셔도 될듯요ㅋ
정인숙 관리사님 한달동안 정말감사했습니다 건강하셔서 많은산모님들과 아기들 오래도록 케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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