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아이가 7살이고 힘들게 둘째아이를 출산하게되었습니다.
몇년만에 육아를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 답답하더라구요
첫아이때는 30대초반이라서 많이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둘째아이는 시험관시술에 노산이라서 아이를 돌보는 것이 체력적으로 힘이 들더라구요.
더구나 오랜만에 육아를 하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했었죠.
그런데 산모두우미119에서 나와주신 정현숙 이모님께서 충분히 체력을 회복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잊고있었던 아이 육아법을 다시 기억 나게 해주셨어요^^덕분에 지금 50일이 넘은 우리 딸래미를 능숙하게 잘키우고 있습니다.
체력도 많이 회복했구요.
주변에 출산하는 산모님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