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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로나 때문에 요새 많이 힘드시죠? 저도 압니다.
이 힘든 시국에, 출산을 한 저는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거두절미하고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저의 둘째케어에 힘을 써주시고,
제 몸조리에 도움을 듬뿍 주신 강인옥 이모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첫째가 아닌 둘째여서, 조리원은 처다보지도 못했고
코로나19 걱정에 8.15집회까지 터져서 도우미이모님을 부르지말까 고민도 많이 했었지만,
안불렀었음 제가 우울증에 미를 쳐버렸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ㅋ
뭏튼 울산지사 실장님께서 제 의견을 적극반영 해주셔서 좋은 이모님을 지정해주신 덕분에
3주동안 정말 편안하게 둘째+첫째도 봐주시고, 사람사는 집처럼 만들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지금(추석연휴+주말)도 살짝 힘이들지만, 엄마니까 엄마라서 엄마이기에 엄마이므로 라는 생각으로
곤히 자고있는 천사 둘을 등지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첫째때는 친정에서 조리했지만, 제가 좀 더 도우미 이모님에 대한 편견을 빨리 바꿨더라면
엄마 아빠 고생을 덜 시켜드리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제 친구들은 타지에 있지만, 산모도우미119 업체는 전지역에 다 있으니까
출산을 앞둔 친구들에게도 적극추천을 할 예정입니다.
집안일에 아이들까지 케어하려니 컴퓨터 앞에 앉기가 쉽지않네요. 이용한지 한달이 지났지만,
그래도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담아 서비스후기를 남겨봅니다.
베테랑 강인옥이모님께 배정 받으시는분은 복받으신 분일겁니다. 경쟁지정하세요. 지정 안하시면 후회하실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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