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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리원 동기들이며 주변 지인분들이 요즘 코로나 때문에 산후도우미 관리사님들을 부르기가 좀 그렇다면서.. 고민을 한참 했었는데요ㅠㅠ
카페,블로그를 많이 찾아보니 최우수점수를 받은 곳이며 회사도 크고 도우미 이모님들의 후기도 많아 산모119를 예약하게 됐어요^^
박명순 이모님을 처음 뵙기전 미리 전화연락도 주셔서 뭔가 안심이 됐고, 처음 뵙던날 푸근한 인상에 저를 편하게 대해주셔서 내심 걱정했던 마음은 떨칠수 있었어요.
저희집 냉장고에 먹을 음식도 많이 없고 재료도 없었을텐데 쉽게 뚝딱 만들어주시고, 먹고 싶은 음식도 맛있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히 잘먹었어요!
아기 케어도 능숙하게 하시는 모습에 제가 많은 질문을 했는데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휴식하기전까지 저랑 코드가 맞았는지 끈임없이 재밌는 대화도 많이했네요ㅋㅋ
이모님은 한시도 쉬지않고 빨래,청소,아기 케어를 하시는것 같아서 쉬시면서 하시길 바랬어요..
하지만 괜찮으니까 저보고 푹 쉬라는 말뿐이셨어요ㅠㅠ 감사하면서도 죄송했어요..
제가 산후조리하는 2주동안 재충전을 할수 있는 기회였고, 기간연장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했어요.
코로나 때문에 항상 청결에 신경쓰시고 마스크까지 착용해주셔서 좀더 안심이 된것 같아요.
2주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박명순 이모님 너무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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