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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정부지원 서비스 보건소에 2주 신청하고 산후조리 시작했는데...
나이도 어리고 아직 왕초보 엄마라 2주 만으로는 도저히 울 아가를 키울수 없을꺼같아서
2주연장해서 산후조리를 했습니다..
처음에 산후조리 업체 선정할때 진짜 많이 고민했는데...
그중에 평이 좋고 복지부 최우수장관상 받은곳이라 믿고 산모도우미119를 이용하게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업체도 중요하지만 오는 사람이 맘에 들어야 한다고해서
걱정많이 했는데 저희 집에 오신분은 정말 좋으신분이였어요..
울 아가도 너무나 이뻐해주시고..마사지도 해주고...
계신동안 아가가 황달로 입원해서 병원에 여러번 왔다갔다 했는데..
코로나로 걱정도 되고 집에서 계속 마스크쓰시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먹고싶은 반찬도 많이 해주시고...
이불빨래며 아가빨래 우리 부부빨래도 신경써서 다 해주시고...
여러모로 고생하셨습니다..
집도 좁고 환경도 별루 좋지 않았는데..
열심히 마지막 까지 저한테나 아가한테나 최선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만나뵙고싶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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