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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있어서 조리원 나와서 119산후도우미 이모님께 한 달 도움받았어요. 이모님 오자마자 손 씻고 옷 갈아입으셨고요. 마스크 쓰시는 건 기본이고요. 뭐 해 달라고 말씀 안 드려도 다 알아서 해 주셔서 좋았어요. 해 달라고 해야 해 주시는 분도 꽤 있다고 들었거든요. 말씀 안 드려도 기본적인 거, 필요한 거 척척 해 주셔서 몸도 마음도 편히 쉬어서 빨리 회복된 것 같아서 좋았어요. 아기 관련된 거는 기본이고 청소, 음식, 말벗 등 잘해 주시더라고요. 참, 좌욕하라고 그래야 회복 빠르다고 챙겨주시고요. 특히, 아기를 참 예뻐해 주시는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119에서 도우미님들 교육 및 관리를 잘해 주시는 것 같아요. 제 지인들한테서 119추천 받아서 저도 이용했거든요 정말 감사했고요. 만족스러워서 주변에 추천했어요 이영희 이모님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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