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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말에 둘째를 낳은 아기엄마에요.
아이를 둘이나 낳았지만 항상 서툴기만한 육아맘이네요..
산모도우미를 고민하다가 전화상담을 통해서 친절히 알려주시고 궁금한것도 물어보다가 산모마음을 많이 헤아려주시기에 여기를 선택하게되었어요.
특히나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염려되고 걱정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선택하고 후회없이 아이와 제가 쉬면서 도움을 많이 받게되었네요.
도우미분께서 항상 많이 물어봐주시고 상황에 맞게 잘도와주셨어요.
마스크를 항상 쓰시고 항상 청결에 신경써주셧어요.
반찬도 물어봐주시고 집에있는 재료들을 다양하게 해주셨네요.
조리원에서 빠진 살들이 다시 찔만큼 잘먹어서 다행히 모유양도 늘고 모유수유도 원만하게할수있었어요.
아기에게 항상 *공주님*하시면서 너무이뻐해주셧어요.
아기와 눈맞춰 이야기하시면서 아기의 컨디션도 잘살펴보시고 제가 모르는부분도 먼저 이야기해주셔서 육아방법도 배우기도했답니다ㅎ
아기에게 신경써주시는 부분에서 정말 아기를 많이 사랑해주심을 느끼고 친정엄마같은 편안함까지 느꼇어요.ㅎ
항상 출근시간보다 일찍오셔서 도와주시는대 저희 첫째가 어린이집을 가기전에 간단하게 먹는것도 도와주시고 아이의 기분을 맞춰서 신나게 어린이집 등원을 도와주셔서 한결 마음이 놓였어요.
아이가 어린이집을 몇일안가고 집에 있었는대 너무 잘놀아주셔서 도우미분을 너무좋아했어요.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면 도우미분을 찾고서 퇴근한걸알고 아쉬워할정도에요ㅎ
틈틈히 배.다리마사지도해주시고 좌욕도하게 물온도까지 맞춰주시는꼼꼼함^^
도우미분 집에서 재료도 갖고오셔서 만들어주시기도하고 만드신음식도 가져오셔서 맛보라고 주시기도하셧어요ㅎ음식 솜씨도너무좋으세요.
저희 집이 아이둘케어하면서 정리가 힘들었는대 아기자고 틈틈히 정리를 도와주셔서 정리정돈이 너무 잘되서 신랑도 퇴근후에 놀랏답니다ㅎ 3주라는 시간이 진짜 빨리지나기도하고 아쉽지만 아기랑 편안한 시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아기가 또?생긴다면 아마
또 도움받고싶어질꺼에요~~
홍성애 산모도우미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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