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나 감사한 분인지요 운이 좋았던건지. 첫째때 케어해주시던 이모님이 다시 와주셔서 이번에도 큰 도움 받았습니다. 이모님이 관리해주시는동안 첫째 아기가 입원하는 바람에.. 병원에서만 상주하고 있었어야했는데 집에 매일 오셔서.. 둘째를 케어해주셨어요 그럴일없겠지만^^; 혹시나 셋째가 생기면 지명을 해서라도...지명비가 들더라도 저는. ..꼭 다시 홍영순관리사님께 부탁드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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