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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도 산모119에서 좋은 이모님 만나 많은 도움 받았어서 이번에 둘째도 조리원 가지않고 바로 연락드려 예약했습니다. 첫째때 봐주시던 이모님이 안계신다하여 조금은 걱정되는 마음이었는데 이번에 허순복이모님을 만나고 나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만큼 최고의 산후조리를 하고 있네요.
첫날부터 제 의견 물어봐 주시면서 편하게 대해주셨고, 특히 만들어주시는 음식마다 어쩜 그리 맛있는지 하나하나 정성스럽고 맛깔나게 만들어주셨어요. 집에서 키우시는 채소랑 이것저것 반찬도 만들어 가져다주시고 친정엄마가 안계시는 제게 엄마처럼 살뜰히 챙겨주셨어요.
아기케어도 정말 잘해주셨는데 아기가 이모님품에서만 울지않고 편안해했네요.
둘째지만 기억도 잘안나고 모르는 부분이 많은데 꿀팁들도 잘 알려주시고 마사지도 매일 해주시고 제가 정말 편히 쉬면서 조리할수 있게 최선을 다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한달을 신청했다가 너무 만족하고 좋아서 한달 더 연장했네요.
벌써부터 이모님과의 헤어짐이 아쉬워지려고 하네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허순복이모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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