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박종숙이모님 감사해요~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김순주 작성일 2020-09-11 15:02:12 조회수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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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있어서 조리원에거지못하고 산후도우미
119를 신청하게되었어요
어떤분이오실까, 좋은분이오셔야할텐데
걱정이많았는데 괜한 걱정을했나봐요.
첫날을 보내고, 내가 이모님복이있구나 생각했어요^^

처음오셔서 청소도뚝딱뚝딱, 살림살이이도
잘모르실텐데 요리도뚝딱뚝딱 정말 프로패셔널
하셨어요.
몇일지나지안아서는 산모한테는 보리차가좋다며
보리차와 허브티도선물해주시고
일끝나는 날까지보리차를항상끓어주셔서
너무감동했어요~

쉬지않고일하시면서도
손목마사지,복부마사지,찜질까지 제 케어도
신경써주시고 너무감사했어요

4주가언제가나 처음에는 무척길게느꼈는데
다 지나보니 너무 후딱지나간것같아서 아쉽네요
우리소담이도 이모의부드러운손길을 너무
그리워할것같아요^^
그동안너무감사했고, 그어떤 누구보다 그리울것같아요~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