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후기 이제사 올립니다...^^
지점 본점(강북/노원/도봉/성북/용산)
작성자 양승주 작성일 2020-09-11 12:29:45 조회수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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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7월초에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도봉구에 사는 아기맘입니다.
산후조리를 조리원에서 하려구 동네근방 3군데를 알아보던 중
예정일 3일 먼저이던 친구가 정부지원을 하는 이곳을 알아보구 예약을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가 잘 알아봤겠지싶어 저두 산모도우미119를 택하게 되었답니다.

자연분만을 하니 하루입원후 담날 퇴원이더군요.
예정일보다 8일 일찍 출산을 하게되어 부랴부랴 이곳에 연락을 드렸구 퇴원다음날부터 관리사분이 와주시기로 했었습니다.
9시 전에 오셔서(출퇴근형) 이불 잠자리에 부시시있는 저와 관리사분의 첫대면을 하게되었습니다.
깔끔하시고 단아하신 느낌의 박윤희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첫날엔 이것저것 준비과정단계라 어찌지나갔는지도 모르겠고,
둘째날부터 맛사지(따로 배우셔서 그런지 맛사지 넘 잘하셔요)며 음식준비(음식쪽에도 일가견이 있으셨죠~ 과일도 데쳐주시는등 위생도 철저하셨고)며 아기도 친손주처럼 돌바주셨습니다.
그결과 배도 많이 들어갔구 잘먹구해서 지금은 모유수유(가끔 젖마사지해주셨을때 그 아픔이 한번씩 떠오르더군요.덕분에 젖이 잘돌구있습니다) 잘 하고 있구요 애도 잘크고 있답니다.
아! 그리고 참 감사드릴 부분이
제가 이사를 하구 담날 애를 출산해서
짐정리며 집이 아주 엉망이었는데 하나하나 정리해주시고 수리할곳은 없는지 체크도 해주시구 정말 전 인복이 있나봅니다.
전 서비스 만족스레 잘 받았구요 주위에 적극 추천할겁니다.
박윤희 관리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서비스기간이후에 안부전화주신것도 감동였습니다(제가 한 무뚝뚝 성격인지라 표현을 잘 못해요~)
산모도우미119 담당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번창하십시요..
애가 자는틈을 타 후기를 올리니 글 두서가 맞나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