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시간이 지난 지금도..
지점 본점(강북/노원/도봉/성북/용산)
작성자 신영서 작성일 2020-09-04 09:19:05 조회수 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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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사 이모님 도움으로 산후조리를 한지도 10개월이 지나네요.
도움을 받았을때 보다 오히려 지금 더 감사하고 생각이납니다.
저는 겨울에 조리를 했는데요. 이모님이 얼마나 제걱정을 해주셨는지.
전 남들보다 젖몸살이 심했어요.
그런절 안스러워 하시며 2시간이든 3시간이든 젖 맛사지며 찜질이며.. 집안일이며..
음식도 잘챙겨주시고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아마 제 아이를 보면 평생 그분이 생각이 나겠죠..
이제 얼마 있으면 아이가 돌이랍니다.
슬슬 젖을 떼려고 육아정보를 봤는데 양배추로 하는 방법이 있네요..
사실 전 산후조리 할 당시 이모가 해주셨던 방법이거든요.
얼마나 젖이 많았던지 젖을떼는 방법까지 동원했었어요.
우는 절 보시며 여기저기 전화하시며 젖몸살에 관한 갖가지 방법을 해주셨던 이모..
그때 도와주지 않으셨다면 모유수유에 성공하지 못했을꺼에요.
전 이젠 그방법으로 젖을 떼려합니다.^^
늦게나마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