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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할까 3주할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첫 아이기도 하고 걱정이 되서 3주 신청했어요 ~
어떤 분이 오실까 내심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잘맞는 분이 오셔서 3주동안 스트레스 받지 않고 쉬면서 조리 잘했습니다.^^
굉장히 인간적이셔서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시고
무엇보다 저희 아이를 진심으로 예뻐하고 챙겨주는게 가장 좋았어요~~
아이에게 노래도 불러주시고 대화도 많이 해주시고용
제가 아이에 대해 하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은 절대 강요 안하시고 제 의견을 존중해주셨네용
아이에 대해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같이 고민해주시고 이것저것 정보를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
믿음이 저도 너무 가서 아이를 잠시 맡기고 외출을 하는 기쁨도 누렸어요 ~
제가 자는 동안 아이 사진과 동영상도 찍어서 보내주시고 감사해용
맛있는 밥 맛있게 먹었습니다 ! 발마사지고 감사해용!
3주가 끝나고 나서도 좋은정보있으면 따로 보내주기도 하셔서 좋았어용~
많이 그리울꺼 같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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