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후 조리원 2주 다녀왔지만 첫째가 있으니 집에가면 쉬지못할꺼같아서 도우미도 신청했어요 집에 다른사람이 있는게 별로라생각해서 첫째때는 신청하지않았었는데 둘째는 마지막 몸조리다싶어서 친정엄마가 꼭 제대로 조리하라고 하셔서 신청했는데 오신첫날부터 아이케어,음식 너무만족스러워서 첫째때도 신청했더라면 육아가 편했겠다 싶더라구요 모유수유중이라 아이 수유하면 저는 쉬라고하시고 트름부터 재우기까지 모두해주시고 음식도 너무 맛있게해주셔서 남편이 너무좋아했어요~ 저도 첫째가 하원해서 오기전까지 수유 외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쉬다보니까 첫째나 남편에게도 잘할수있게되더라구요 마지막날은 얼마나 아쉽던지요^^; 김성희 관리사님 덕분에 조리 잘했습니다^^ 저희아이 정말예뻐해주시고 청소,음식,빨래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체메뉴
대표전화번호 : 02) 996-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