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처음부터 이용하지 못햇나하고 후회 스러웠습니다~ 조리원생활이 너무힘들어 날짜도 다 못채우고 나왓거든요~ 그런 저에게 허선숙 관리사님이 와 주셨었는데요~ 처음엔 어색함도 물론있었지요~그런데 하루하루 지나면서 이젠 약속일짜 다가오는게 너무 겁이 날 정도 였습니다... 맛사지부터 집안일까지 꼼꼼히 챙겨주셔서 너무편히 보냈거든요~ 남편 셔츠까지 다려주시는거 보구 솔직히 놀랬습니다~(이런것까지 챙겨주시나? 하구요~) 모유수유를 너무 하고싶었는데..젖양이 많지않아 속상해서 많이 우울해 있었는데~ 옆에서 말씀도 친정엄마 처럼 잘해주셔서 편하고 재밌기까지 했답니다... 다음에 또 만날기회(?)가 된다면 또 이분을 만나고 싶네요~ 너무 감사했어요~ 늦게나마 이렇게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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