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쌍둥이를 낳고 몸이 너무 안좋아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문미애이모님을 만나서 아이들 걱정없이 몸도 마음도 잘 추스렸습니다
신생아에 관한 지식과 경험.노하우가 풍부하시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해주시며 언제나 성실하신 프로다운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문미애이모님을 만나 얼마나 다행이고 행운인줄 모르겠습니다
쌍둥이를 케어하시기 힘드실텐데 항상 밝은 모습과 다정함으로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시고
우리신랑 표현으로는 아침에 이모님이 등장하시며 마치 구세주라도 온냥 후광이 비춘다고 하더라구요 너무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