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의정부/구리/남양주점]장난하는것도아니고 장난으로 일하시나
지점 구리점
작성자 김현섭 작성일 2020-08-22 00:00:00 조회수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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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도우미신천하고 오늘이 2일째입니다

8월18일 어제 이혜순 도우미 분이 첫 방문하시고

오늘 19일 2일차네요.

9시에 방문하시면 둘째 부탁 드리고 첫째 아이를

어린이집에 등원 시켜야하는데

9시 부터 전화가 오네요 집을 못 찾겠다고

아이 등원 시간은 다가오고 어쩔수 없이 첫째랑 갓난쟁이를 안고

어린이집 등원 시키는데 첫째 아이도 울고 불고 안아달라고

남리치며 울면서 어린이 집에 등원 시키고

울면서 등원 시키는 아이때문에 마음이아프네요

10시가 되도 아직도 집이 어디냐고 전화는 오고

네비로 길찾으면서 어제는 잘오시고 오늘은 길을

모르시겠다면서 하시는데 장난하시는건지

하.. 일하시는것도 부탁드리면 아기 돌보는 업무라며

가사도우미가 아니라며 뭐 해달라고 해주시면 해드리고간다며

첫 방문하시고 바로 취소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