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산, 초보맘 입니다.
2주간 너무너무 행복하고 따듯한 시간을 선물받았네요!
코로나때문에 걱정되어 조리원도 일찍 퇴소하고
도우미 이모님 예약도 괜찮을까 걱정 또 걱정하며 돌아왔는데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 해주시고 부모만큼 저희 아들 사랑해주신
박영미 이모님 넘넘 감사드려요!!
예쁜 음성으로 저희 아들에게 항상 이야기 해주시고 작은 옹알이에도
소리내어 반응하고 그 소리가 더 커질수 있게 응원해 주신 이모님!
눈 깜짝 할 사이에 어제를 마지막으로 2주간 행복한 시간이 다 지나가게 되어서 너무너무 서운하고 아쉽네요~!
이모님이 주신 사랑 그대로 이어서 행복한 육아가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