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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좋은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영미 이모님 2주 동안 고생많이 하셨어요..
넘 감사드려요..
친정엄마 처럼 새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고
제가 특별히 뭐 해달라고 부탁드리지 않아도
하나 하나 다 챙겨 주시고
이모님 계시는 동안 넘 좋았는데..
2주가 끝나고 혼자 하려니 막막하기만 해요..
오늘도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뜻밖의 전화에 어찌나 반갑던지..
그래서 할 말도 다 못한것 같아요..
담에 혹시라도 시간 되시면 함 놀러오세요..
그때는 제가 맛있는 저녁 대접할께요...
앞으로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 혹시라도 조리원 안가면
제가 많이 많이 소개시켜 드릴께요..
꼭 해주셔야 해요..
산후도우미119 에게도 넘넘 감사드립니다..
친절한 전화 상담도 넘 좋았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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