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낳고 3달만에 바로 둘째 임신해서 첫째 봐주셨던 안승남이모님께 바로 연락드렸어요~
그만큼 첫째때도 너무 잘해주셨고 그리고 끝났다고 끝이아니라 둘째임신전에도 첫째보고싶다고 연락주셨어요
첫째때는 2주했었는데 너무 짧더라구요. 그래서 둘째는 3주이용했어요.
항상 아침에 일찍오셔서 청소랑 음식준비 뚝딱해주셨어요
음식도 잘해주시고 말동무도 되어주시고 아이들 케어도 잘해주셨어요.
첫째가 책읽는걸 안좋아했는데 이모님만나고 이제 맨날 책만 들고다녀요
둘째도 이모님 목소리를 들어야 잠도 잘자는거있죠
내일이면 마지막인데 벌써 걱정이에요ㅠㅠ.
아침에 이모님이 오시면 둘째맡겨놓고 늦잠도 자고 차려주신밥 다 먹고 저는 쉬고만있었는데 낼부터는 이제 제가 다해야겠죵 ㅠ
이모님께 감사드리고 셋째때도 이모님 지정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