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도 있고 조리원에 갈 수 없을 거 같아서 고민하다
처음 산후도우미 신청해봤어요.
주변에 호불호가 많아 걱정도 반 기대도 반..
그런데 너무나도 좋은 이모님을 만나 백프로 만족입니다^^
아이도 너무 예뻐해주시고, 첫째와도 너무 잘 놀아주세요.
음식도 있는 재료로 알아서 척척~
세네가지 음식이 뚝딱뚝딱, 맛도 좋아요~
집에서 친구랑 이야기하며 지내는것 같아 저도 심심하지 않고
이런 호사를 또 언제 누릴까 싶어요ㅎ
편히 몸조리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최유나 이모님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