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유미영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최미영 작성일 2020-08-04 16:36:46 조회수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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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에 엄마가된 초보맘 입니다.^^
우선 이런 후기는 한번도 올려본적이 없는데요
저처럼 코로나로 인해 망설이는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후기를 올립니다

저도 코로나로 인해 조리원 마지막날까지도
고민하다가
급하게 신청 햇어요
혼자서 절대 못한다는 친구들의 말에
일단 신청은 햇지만
계속해서 불안한 맘이드는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유미영 관리사님 처음 만난날!
환한 미소로 인사해주시며
현관부터 소독제를 온몸에 뿌리시고 들어오셔서 옷도 직접 세탁해온 옷으로 갈아입으시고
손도 깨끗히 씻고 아이와 처음
인사할때는 손소독제를 손뿐만아니라 팔까지
바르신 후에야
아이를 안으시는 모습에 맘이 놓였어요
그리고 불편할만도 하실텐데
아기를 케어 하실 때는 손도독제와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셨구요 !

첫날만 이런게 아니고 매일매일 끝나는 날까지
한결같이 해주셔서 감사햇어요 ~

청소는 출근하셔서 퇴근하실때까지
거실, 방, 화장실까지 쉼없이 움직이시며
매일매일 깨끗하게 청소해주셨어요
또 베란다와 제가 보지못한 곳도 정리정돈해주시고,
조금 쉬셨으면 할정도로 청소는 항상 물걸래질 까지 깨끗하게 해주셨구요
퇴근하실때 음식물쓰레기 와 분리수거 까지 다해주시고
퇴근하셨죠 !!

음식솜씨는 두말 할것없이 백점 만점에 백점이엿어요 !! 처음해보는 육아에 너무 힘들어서
입맛이 뚝 떨어져있었는데요 항상 뭐먹고싶은거 없냐고 하시며 산모님이 잘 챙겨드셔야한다고 하시며
재료가 없으면 직접 장도 봐오셔서
육식파인 저를 위해 보쌈 닭볶음탕 잡채 삼계탕
등등 ~ 맛잇는 음식차려주셨구요
아침에는 집에서 직접 갈아온 주스까지 마시라고
챙겨주시고
저녁도 신랑이랑 바로 먹을수잇게
준비 다해두시고 퇴근하셨어요
또 금요일은 주말동안 먹을거 챙기신다고
더욱더 반찬이랑 음식을 신경써주시고 퇴근하셨어요 ~

아! 그리고 항상 아침에는 식기와 아기 젖병등 꼭 열탕 소독을 하고 시작하셨어요 !!
여기서도 믿음이 확 가는 청결!! ^^

그래도 무엇보다 중요한건 아기 케어 였는데요
첫아이라 모르는것 투성인 저에게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주시구요 !!
수유텀도 매일매일 체크하시며
3시간으로 맞춰주시고 , 아기가 약간 설사끼가 잇엇는데 이것도 유축전 유즙빼는것도 알려주셔서
설사끼도 확잡아주셨어요 !!
난그것도 모르고
모유수유하면 변이 다 묽게 나오는건줄 .. ㅠㅠ

또 관리사님은 아기케어 하기전
"누구누구야 맘마 먹자 , 기저귀 갈자,
목욕하자" 등 꼭 먼가를 할때 아기에게 말하고 하셨구요

젖병을 물리실때도 끈임없이 아기에게
좋은 말만해주셨어요 ~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항상 감사햇습니다 !!

코로나때문에 고민햇던게 아까울만큼 !!
너무 만족스러운 관리였어용 !!
그동안 너무 감사햇습니다
둘째도 꼭 !! 유미영 관리사님과 함께 하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