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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구를 통해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뒤늦게 알고 조리원에서 급하게 신청했어요 당장 이모님이 안계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조리원 퇴소 날짜에 맞춰 바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다행이었어요
업체를 고르면서도 케바케 후기에 많이 걱정했었는데 김철희 관리사님을 만나고 첫날부터 그런 고민은 싹 없어졌답니다!!
좋아도 정말 너무 좋으신 이모님!!
첫째 아이라 모르는것 투성이에 막막하고 무섭기까지했었는데 아기가 울때 달래주는 것부터 수유자세나 신생아와 놀아주기 등 아기 케어하는 방법도 세세하게 알려주시면서 아기도 너무너무 예뻐해주셨어요~ 그리고 요리는 또 얼마나 잘하시게요!! 저희집 냉장고에서 그런 맛있는 음식들이 탄생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해봤답니다ㅎㅎ 아침에 오시면 항상 아이 컨디션과 간밤에 어땠는지 세심하게 물어봐주시며 아침도 챙겨주시구 정말 감사하게도 먹고 싶은거 있음 이야기하라며 먹고싶은 음식도 뚝딱 만들어주시는데다가 남편과 함께 먹을 저녁까지 챙겨주셨어요 금요일에는 주말에도 아가보려면 잘먹어야한다며 주말에도 꼭 밥을 챙겨먹을수있도록 맛있는 음식들을 넉넉하게 해주셨답니다~ 3주동안 삼시세끼에 간식까지 맛있고 정성가득한 음식들에 마사지도 해주시구 청소와 빨래까지ㅜㅜ 산후조리를 잘할수있도록 정말 편하게 쉴수있도록 해주셨어요
게다가 친정엄마같은 푸근함과 편안함까지 겸비하신 최고의 이모님! 저 정말 이모님 아니었음 산후우울증 백퍼왔을거에요ㅜㅜ 제 넋두리 들어주시구 함께 재미있는 수다로 즐거운 시간 보내게해주신 이모님 감사합니다!!
이모님 덕분에 3주를 정말 맛있는 음식에 푹 자고 푹 쉬면서 최고의 몸조리를 하며 아기와도 친해질수 있었습니다 정말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오늘이 마지막 서비스인데 벌써부터 아쉽고 눙물이ㅠㅠ 이모님과 같이살고싶다했을때 같이삽시다!! 해주신 김철희 이모님~~ 배운대로 아가 잘케해서 건강하게 잘크는모습으로 종종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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