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고 편안하게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걱정많이했었는데 관리사님 첫인상보고 마음이 놓여서 매일 산책을 다녀올정도로 믿음이 갔네요 . 특히나 아기를 사랑하시는 맘이 전해져서 믿고 맡겼던것 같아요 아기도 이모가 좋았는지 이모품에만 안기면 잘자고 맘마도 잘먹었어요 저같이 코로나때문에 산후조리를 망설이시는 분들이라면 걱정하지말고 믿고 맡기셔도 좋을것 같아요 강추해 드립니다
전체메뉴
대표전화번호 : 02) 996-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