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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바빠 이용후기 인제야 올리게 되었어요.
처음엔 코로나 때문에 예약을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하다가 결국엔 종로지점인 산모119에서 예약을 했어요~ 저는 조리원에서 퇴원하고 애기 케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경험이 많다고 하는 프리미엄으로 신청했어요~
첫날 오시자마자 현관문에서 소독제 뿌리시고 옷 갈아입고 마스크를 착용하시더라구요~ 감사하게도 제가 걱정했던 소독이든 청결이든 어느 방면에서든 모두 알아서 척척 잘하셔서 너무 감동이였어요~ 언제나 저 낮잠 푹 잘수있게 배려해 주셨고, 매일 물걸레질 깨끗이 해주셨구요~ 그리고 가장 고맙게 생각하는 부분은 엄청 답답하실텐데 프로답게 아기를 케어할때는 무조건 마스크 착용하셨어요~
그 뿐만 아니라 아기가 잘때는 틈틈히 집청소며 저를 마사지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동이였어요~ 음식도 정말 빠르게 뚝딱 차려주시는데 저에게는 입맛에 맞았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아기를 정말 잘 케어하는거예요~ 아기도 이모님만 보면 생글생글 너무 잘 웃고 이모님 품에서는 잠도 잘 자요~^^ 일적으로 예뻐해주시는게 아니고 진심인게 정말 느껴져요~ 엄마인 저보다 더 저희 아기를 예뻐해주셨어요!
저는 4주를 신청했는데 마음 같아서는 쭉~ 연장하고 싶네요~ ㅎㅎㅎ
혼자 해보다가 너무 힘들면 정송희 이모님 다시 연장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너무 잘 챙겨주시고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셔서 감동입니다. 4주간 이모님 덕분에 너무 편하게 잘 쉬었습니다!
정송희 이모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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