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전귀례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황미현 작성일 2020-08-02 17:24:34 조회수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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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산후도우미도 119로 결정했지요~
첫째때 오신 관리사님이 아이를 너무 이뻐하며 잘 케어해주시고 위생 관리도 맘에 들어서 다시 신청했어요!

신청하면서
다른분이 가실거라고 하셔 그리 알았는데
첫날 문 넘어 목소리가 이모님이셨어요!!
생각치도 못해서 너무너무 반가웠고 참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코로나 때문에
오시자마자 현관문에서 소독제 뿌리시고 옷 갈아입으시고 손 세정은 기본!
역시나! 아이케어 동안에는 핸드폰 하지 않으시고.
사실...
첫째때 몸회복이 더디고 젖몸살, 유선염에 제 몸이 전체적으로 좋지 못해서 이모님과 애기도 많이 못 나눴거든요...
근데, 이모님이 저를 기억해주시며
친정 엄마처럼 대해 주셨어요

마사지도 제가 괜찮다고 해도
쉬는시간도 안 챙기시며 회복 빨리 되라고 꼭 해주시고!
첫째 아이와도 잠깐씩 놀아주시고^^
둘째여도 왜이리 어색하고 힘든지...
이모님 도움이 컸지요~
이모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마사지나 병원 외출도 가능했어요!
간식 좀 챙겨 드릴라 하면
소화안된다고 안드시고 ㅠㅠ
친정엄마가 전화하시면 ‘이모님 잘 챙겨드려라. 다시 오셔서 다행이다’ 몇번을 말씀하시는지 ^^

전귀례 이모님~
유준, 유현 잘 케어해주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