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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가 하도 유행을해서 첫째 어린이집도 못보내고..
주변에 도움을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출산을 한달쯤 남기고
산모119에 연락해 예약을 했어요~
성격급한 둘째가 예정일보다 빠르게 나와서
예약이 어려울뻔했지만 다행히 일정을 잘 조율해주셔서 조성엽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사실 첫째가 낯도 가리는 편이고 산후관리사님들은.. 둘째와 산모케어에 업무가 집중 되어있다고 해서 첫째는 내가 케어해야겟구나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둘째만 봐주셔도 큰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했었어요ㅎㅎ)
오자마자 첫째의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주시면서 친해지려고 노력해주신 덕분에 첫날부터 첫째가 관리사님 뒤를 졸졸 쫒아다녔네요ㅎㅎ
첫째가 안아달라고 저한테 올때마다 엄마힘들다고 이리오라고 첫째와 같이 놀아주셔서.. 첫째가 평소보다 저를 덜 찾더라구요,^.^ㅎㅎ
반찬도 뚝딱뚝딱 만들어주시고.. 먹고싶은거 있으면 다 얘기하라며ㅎㅎ
든든하게 많이 먹은덕분에 몸회복도 빨랐어요~
그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좌욕물도 데펴서 받아주시고.. 빨래도 저희것까지 해주셔서 둘째를 낳아서 더 몸이 힘들어야하는데 첫째낳았을때 보다 더 금방 몸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연장해서 4주를 신청했는데..마음같아서는 쭉~ 연장하고싶네요ㅎㅎ
셋째 계획은 없지만 셋째를 낳는다면 다시 조성엽 관리사님께 받고싶어요!
당장에도 혼자 해보다가 너무 힘들면 조성엽 관리사님..다시 연장할 예정입니다😊
4주간 친정엄마처럼 챙겨주셔서 감동.. 아이들도 친손주처럼 너무너무 예뻐해주셔서 감동.. 4주간 관리사님 덕분에 너무 편하게 잘 쉬었어요!
조성엽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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