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서 A등급이라는 평가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한희자이모님 처음 만났을때 우선 성품이 좋아보이셨어요
하루하루 지내면서 저체중아였던 우리아기가 날로날로 살도붙고
항상 노래하며 재워주셔서인지 아기도 건강하게 잘 먹고 잘 크더라구요
잦은 병원입원으로 몸과 마음이 다 지쳐있었는데
정말 편안하게 쉴수 있었습니다
기관장님도 차분히 설명도 잘해주셨습니다
이모님 가신뒤로 지우가 아직은 별일이 없어요
이모님도 팔이 아프다고 하셨은데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하셔야해요
둘째때도 또 연락 드릴께여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