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아이이기도 하고
아이에 대해 정말 무지했던지라
도움을 받고자 신청하게된 산모도우미!!
요즘 코로나도 유행이고 해서 조금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오시자마자 깨끗하게 소독도 하시고
저보다 더 철저하게 관리를 하시더라구요^^
음식들도 너무 깔끔하게 잘 해주시고~
제가 입맛도 없고 잘 먹지 않아 항상 엄마같은 마음으로 걱정해주시고,,
특히 아이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잘 케어해 주셨어요~
제가 모르는 부분들도 잘 가르쳐 주시고^^
너무나도 만족 스러웠답니다~
이모님 오시면 아이 맡겨놓고 잠도 아주 편하게 잘수 있었어요~~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너무 아쉽고 감사하네요~~
제가 너무 잠만 자느라 좀더 친근하게 다가가지 못한 아쉬움이 남지만.. ㅎㅎ
담에 또 기회가 된다면 이곳에서 또 이용하고 싶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산모도우미119 강영신 이모님 완전 추천 합니당!!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