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윤영희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민주희 작성일 2020-07-20 15:54:03 조회수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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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이라 조리원끝나고 집에와서

어떻게해야될지 걱정이 너무많았는데

관리사님 만나고 너무편하게 보냈어요


오시면 화장실 바로가셔서 손부터

씻으시고 왕자님~ 잘잤어요? 물어봐주시고

우리 아이 배고파요.쉬했어요

신생아한테 말도많이 걸어주셨어요



큰아이가 코로나로 어린이집 못가고있었는데

큰아이한테도 잘잤냐물어봐주시고

낯가림 많은 아이인데 과자사오셔서

친해지실려고 해주시고 한번이라도

더 말걸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큰아이가 이모 언제오냐고 물어봤네요



둘째보다 큰아이가 걱정 많이됐는데

너무잘챙겨주셔서 마음편히 지냈어요

신생아케어는 말할필요도 없었구요

뱃골작은아이여서 어떻게먹여야되는지도

알려주시고 배꼽도 소독이 잘안됐었는데

하루에 두번씩 소독해주셔서 잘아물었답니다

잘놀라는 아이인데 목욕할때도

옷입히고하는것 보다 속싸개 싸서

않놀라게 해주라고 알려주셨어요

물만닿으면 자지러질듯이 울었는데

얌전히 목욕했네요


그리고 날더우실텐데 집에서는 일회용 마스크를

계속 쓰고계셨어요

제가잘때도 마스크쓰고 아이목욕시켜주시고

한번도 코밑으로 내리거나 하지않으셔서

코로나 대란에 마음이놓였어요

아기 안기전에 손은 매번 씻으셨구요

집에서는 매일새로운 일회용마스크로

출퇴근시에는 kf마스크로 출퇴근하시고

아주 철저하게 관리하시더라구요

매일 안방이랑 거실 주방 매트걷어서

청소기에 물걸레질까지 하시고

주방 식탁자리는 더 꼼꼼하게 청소하셨구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말하지않아도

척척 해주셨고 애매한게있음 이거 이렇게

할까요? 항상물어봐주셔서 진짜 친정엄마

생각않날정도로 잘 지냈습니다~

반찬도 항상 아이반찬 남편반찬까지 잘

챙겨주셨답니다


제가 출장마사지 받았었는데 마사지

해주시는분이 본인이 봤던 관리사님중

제일 잘하시는것 같다고 본인도 둘째 낳으면

저분 하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코로나로 걱정 많으신분들 산모 119 관리사님

꼭~ 추천합니다.

아기가 저렇게 편하게 기대서 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