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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숙 관리사님 3주동안 너무 고생하셧어요ㅠㅠ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엄마라ㅋㅋ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주시느라 고생하셧죠ㅋㅋ
매끼 반찬도 너무 많이 만들어주시고ㅠㅠ 먹고 싶은것도 말만 하면 다 직접 만들어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미역국 지겨울때쯤 특식으로 삼계탕 오뎅탕 뭇국 등등 다 너무 맛있었어요!!
안방 거실 부엌 청소 화장실까지 다 청소해주시고ㅠㅠ
아기 옷 뿐 아니라 저나 남편 옷까지 다 빨래해주셨어요
냉장고 정리며 각종 음식물이나 쓰레기도 직접 다 버려주시고
매일매일 쉴 틈 없이 일하셔서 편하게 자고 푹 쉬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애기 너무 이뻐해주시고 잘 케어해주셔서 감사해요~
애기 배꼽이 늦게 떨어지고 상태가 좀 안좋아보인다고 병원 한번 가보라고 말씀해주셔서 육아종 관련된 부분도 일찍 알게되 소독도 일찍 시작해서 지금은 거의 다 나았구요~
그 동안 감사한 일 뿐이었어요:)
남편은 벌써 가족 한명이 떠난 기분이라고 슬프다고 하네요ㅠㅠ
다음에 둘째가 또 생긴다면 김기숙 관리사님께 다시 한번 신청하고 싶네요:) 몸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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