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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할까 말까 ..
남에게 뭔가를 부탁하거나 말하기 어려운 성격인지라
괜히 불편할것 같기도 하고..
BUT,
내몸이 힘들어서 도저히 살림과 육아를 할자신이 없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광주광역시 산모도우미119는 상담부터가 너무 친절합니다.
여기서부터가 믿음이 가요.
그리고 저와 15일을 함께 해주신 채란희 관리사님께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아이케어
목욕, 아이 분유타는방법, 배꼽소독, 트름시키기, 예방접종 함께 가주기 등등.. 아이가 울면 달러와서 보둠어 주시고 예쁜말로 이야기도 해주시고.. 덕분에 우리 현진이가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게 컸답니다.
2. 산모케어.
매끼 식사, 복부마사지, 살림, 청소, 정리정돈 등등..
사실 엄마가 텃밭에서 가꿔서 주신 채소들이 많아서 나라면 처리못하고 썩혔을텐데 관리사님께서 모든 야채들을 잘 살려서 요리를 해주셨어요.
덕분에 아주 신선하고 건강한 반찬들로 매끼 맛있게 먹을수 있었답니다.
우리 신랑도 맛난 반찬으로 기분좋은 식사를 했어요.
감사합니다.
15일동안 힘든 내색도 없이
또 산모가 불편해하지 않도록 모든것을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마음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주변 산모가 있으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답니다.
늘 건강하시구 좋은 인연으로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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