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박금자 이모님 백번 추천드려요!!!
지점 고양/일산/파주점
작성자 조시연 작성일 2020-07-07 15:04:17 조회수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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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째가 있어서 조리원못가고 정부지원 통합형으로 4주이용했어요
첫째때 다른 지점에서 이용해봐서 대충 알기는 해서 큰기대는 안햇어요.
이번에 우리 둘째때 이용햇던 업체 이모님은 진짜 결론은 기대이상이였어요.
기본적인 아기에 대한 케어는 말할필요도 없구요.
사실 아이가 막상 태어나서 보면 너무 작고 조심스러워서 엄마인 저조차도 만지기 겁이 나는데 아무리 배테랑 이모님이라도 처음에는 괜히 못미덥고 맞기기 겁나는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모님께서 둘째 케어하는거 처음오신날은 유심히 봣어요. 젖병씻는거며 빨레하는거며 아기 목욕시키는거며 분유 타는거며 , 기저귀 갈아주시는거며 제눈에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서 처음에는 유심히 보다가 도우미이모님께서 해주시는거 보니 이분은 보통 배테랑이 아닌거 같다 싶드라고요.
첫날 그렇게 케어해주시는거보고 다음날부턴 방에 들어가서 잠만잣네요. 덕분에 마음 푹놓고 외출도 여러번 했구요.
첫째 등하원에 첫째 밥이며, 같이 놀아주신다고 하원하고와서도 방에 들어가서 자라고 하시고 집안일이며 밥이며 아기케어며 첫째케어며 저렇게 열심히 내집처럼 해준다는 느낌 많이들엇어요.
보통 청소도 아기있는곳, 산모 위주의 식사만 챙겨주신다고 들엇는데
이모님께서는 엄청 깔끔한 성격이신가보다 싶엇어요.
그리고 엄청 인자하시고 화통하셔요.
쉴틈없이 일해주시는데 저렇게 일하시면 너무 금방 지치겟다 싶어서 집가시면 녹초시지 않냐고 물으니 잠잘와서 좋다구 말씀 하시네요.
느무 천사 ㅠㅠ
돈만 많으면 백일까지 하고싶네요. 이모님 없는 아이둘케어 앞으로 너무 큰일이에요..ㅜㅜ 감당이 안되네요

4주동안 저희첫째 둘째 저까지 마사지며 밥이며 집안일이며 내집처럼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이모님
반찬도 매일 서너가지씩 해주시고. ㅠㅠ
진짜 애하나만 보는것도 이렇게 힘든데.
배마사지에 애기케어에 집안일에 음식까지 하시고 첫째 등하원에 첫째랑 같이 놀아도주시고 젖병소독기 잘안마른다고 열탕소독까지 매일 여러번씩 해주시구 옹덩이 붙일새 없이 케어해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