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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산후조리에 이어
셋째도 한달간 산후조리에 많이 도와주셨어요.
첫째, 둘째 큰애들이랑도 넘 잘 놀아주시고,
셋째는 조리원나올때부터 손이 많이타서
오전내내 안고계셔야 됐는데도,
신생아 아기에 대해 넘 잘 아셔서 잘 봐주셨어요.
조리원때 안뚫렸던 아가 눈물쌤도 마사지로 다 뚫어주시고,
퇴소시 황달수치가 높아서 모유수유를 중단할까
고민했었는데...4일간 분유수유, 유축을 관리해주셔서
모유수유도 포기안하고 계속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말씀을 굳이 안드려도 식사준비, 아기관리, 마사지 모두다
산모가 신경안쓰게 다 알아서 잘 하세요. 부담스럽게도 안하시고요
그래서 전 밤에못잔 잠을 몰아자며 낮동안 정말 잘 쉴수 있었어요.
아직까지도 정말 넘 감사드려요.
혹시 고민하시는 맘들이 있다면 최유나 이모님을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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