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월)부터해서 오늘이 벌써 마지막입니다ㅡ
처음에는 혼자 해도 되겠지라믄 생각으로 있었는데 신랑이 적극추천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성격상 누구에게 싫은 소리 못하고 먼저 알아소 하는 성격이라 조심스럽고 부담스럽다고 해야 할까요...그래서 오시는 날까지 엄청 걱정을 했습니다.
첫날 오셨을 때부터 그런 걱정은 괜히 했다 생각했습니다.
집안일, 아기케어,산모관리까지 알아서 다 해주시고 말하지 않은 부분까지 손수 찾아서 다 해주셔서 나중에는 뭐라도 더 챙겨드리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신랑의 권유로 하게 되었지만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후회없는 선택에는 탁경자 이모님이 계셔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이모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