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세심한 관리에 무한감동 서비스 감사했습니다.
지점 본점(강북/노원/도봉/성북/용산)
작성자 김혜빈 작성일 2020-06-23 13:06:08 조회수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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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제가 첫 아이를 출산하고 산모도우미119를 2주동안 이용한 후기를 남기려고 해요~

처음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신랑과 끌어안고 펑펑 울었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아이를 출산하는 날이 왔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저는 초산모라 육아도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많고 제왕절개로 인한 출산으로 몸을 회복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했어요.

산후조리를 받기 위해 다양한 업체를 찾아보다가 가장 후기가 좋았던 곳을 선정하여 인터넷으로 신청을 한 후 퇴소한 다음 날부터 이용했어요~^^

육아 고수는 물론이고 각종 살림도 어찌나 깔끔하게 척척 잘해주시는지..제가 따로 신경쓸 부분이 없더라구요.

신랑이 산후조리받는 기간과 제가 몸을 완전히 회복할 수 있을 때까지는 집안 일과 아이케어를 모두 책임지겠다고 해주었지만~

평소에 집안 살림에는 손 대본 적 없는 남편이라 사실 맡겨놓고나서도 걱정이 많이 되었었는데..

관리사님께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신경을 써주시니 오히려 제가 청소할 때보다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ㅠㅠ

​앞서 말씀드렸듯이 자연분만을 하고 싶었지만 제왕절개로 출산을 하다보니 회복기가 간절하게 필요했었는데요~

출산으로 인해 각종 영양소가 전부 배출되어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아시고는 매 끼니마다 영양가 가득한 식단을 차려주시고 몸에 좋은 음식들을 가득 챙겨주셨어요.

제가 언제 이렇게 정성들인 집밥을 또 먹어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직 저만을 위한 식사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ㅠㅠ

중간중간 출출하다고 느껴질 때 쯤이면 어김없이 간단한 간식도 준비해서 갖다주시고, 심지어 저희 신랑 도시락까지 준비해주셨더라구요ㅠㅠ

회사에서 근무하다보면 회사 식당 밥이 부실해서 제가 매번 중간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도시락을 차려주곤 했었는데~

신랑과 한 대화를 들으셨는지.. 저도 모르고 있다가 다음날 신랑한테 연락을 받고 너무 깜짝 놀라서 정말 감사하다고 연신 인사를 드렸어요~

제가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까지 다 관리해주셔서 산모도우미119를 이용하는동안 2주동안 정말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제일 감사했던건 저희 아이를 정말 진심으로 돌봐주시더라구요.

모든 아이가 그렇겠지만 신랑과 간절하게 바래왔던 첫 아이인만큼 제가 아닌 다른 분께서 돌봐주신다는 일이 사실은 온전히 믿고 맡기기 어렵기도 했었는데

그런 걱정이 한번도 들지 않을 정도로.. 고수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육아 스킬과 각종 정보도 알려주시고 제가 천천히 배울 수 있도록 여러번 시간을 주시더라구요.

우리 아기도 한번을 울거나 떼쓰지 않고 관리사님 케어 안에서 편안해보이는 모습이었어요~

​
10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을 한 곳이라서 더욱 믿을 수 있어요~

저도 지인들에게 강추! 하며 소개했답니다^^

2주동안 감동과 감사한 일의 연속이었습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얼마든지 다시 이용하고 싶은 서비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