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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쌍둥이 두딸이 있고 이번에 4살터울로 또 딸을 낳게 되었어요~ 예전 쌍둥이때는 2주만 했던 기억이있어서 2주만 하려다가 3주 추천해주셔서 3주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 4주를 신청하지 않았던게 한이 될정도로 너무나 잘해주시고 만족스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일단 코로나 때문에 불안해 할 엄마의 마음을 이해해주시고 더운데도 마스크를 쓰고 아이를 돌봐주셨어요ㅜ
그리고 아침이면 쌍둥이 딸들 유치원 보내느라 정신없을 저를 위해서 아이들 아침에 먹을 간식꺼리를 싸오십니다... 정말 감동이였어요~ 간식뿐만 아니라 머리끈같은 소소한 선물도 챙겨주셔서 낯가림 심한 우리딸들이 이모님을 찾을 정도였어요~
음식솜씨도 정말 좋으셔서 저희신랑이랑 저랑 살이 많이 찐 상태구요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예전에 마사지샵을 오래 운영하셨던 경력으로 자주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정말로 시원합니다~~ 여러사지 좋은점들이 많았지만 그 중 최고는 아이들을 정말 예뻐해주시는데 그게 진심이라는게 느껴졌어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을까싶어요 ㅎㅎ그마음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고 정말 감사합했습니다~ 그리고 매번 통화할깨마다 느낀거지만 산모119실장님도 정말 친절하셔요~ 궁금한거 있을때마다 부담없이 전화할수 있었어요~~^^ 덕분에 조리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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