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예민한성격이라 산후관리사이모님과 안맞을까봐 걱정했는데 이젠 정이들어 아쉬움이크네요.
오늘이 마지막날이거든요 ㅜㅜ
큰언니같은 느낌에 마음이 편했고 아기케어 .저 케어 알아서 척척 해주시더라구요.
아기를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안심이되었고
맛있는반찬도 매일만들어주셨어요
이모가해주신반찬을 우리아이들이 잘먹으니 오늘은 반찬만드는방법도 배웠답니다^^
점심먹고 매일 식탁에앉아 커피마시며 수다떨었는데 그 시간이 그리울거같아요ㅜㅜ
오선주 관리사이모~
넷째낳으면 콜 할께용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