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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0년 5월 15일에 딸쌍둥이를 출산한 둥이맘 입니다.
제왕절개로 37주 3일에 선둥이 2.43 후둥이 2.55를 얻었습니다. 조리원에서 2주 지냈고 퇴원 하는 날 아침에 바로 광주지점 이광자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출산 하기 전부터 어떤 업체의 산후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할까 검색하다 지역내에서 가장 평이 좋다는 산모도우미119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관리사님을 배정 받게 될지 몰랐기 때문에 약간의 불안감이 있었고 또한 쌍둥이케어를 전문적으로 잘하시는 분일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업체의 서비스 및 이광자산후관리사님의 케어에 너무 만족하여 연장서비스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우선, 신생아관리 부분에 대해서 관리사님은 굉장히 책임감이 높으셨고 전문적인 지식과 다년의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으셨습니다.
선둥이의 경우 2.43으로 태어났기에 특별히 수유와 체중증가를 원한다고 미리 말씀드렸더니 아이의 특성을 고려하여 수유를 도와주셨고 현재는 3.2키로를 넘어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후둥이의 경우 태열이 많이 올라왔는데, 그간 케어하신 신생아들의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어떻게 관리하며 어떤 제품을 사용하면 좋은지 등등 세밀하게 신경써주셨습니다. 더군다나 수유 자세 및 트림 교육, 신생아 수면교육의 원리등을 설명해 주셔서 저녁에 혼자 케어할 때 편할 수 있도록 미리 설명해주셨습니다.
수유일지에 그날 아이의 체온 및 컨디션, 대변, 소변 횟수 등 세세하게 기록해 주셨는데 정말 좋았어요.
두번째 산모관리면에서 제가 일단 출산 후 조리원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상담하셨고 건강 상태에 대해 체크하신 후 맞춤형으로 케어해 주셨습니다.
골반이 틀어 졌는지 마사지를 통해 확인해주셨고 매번 동일한 시간에 찜질팩을 제 배에 올려주셨습니다. 모유량이 많은편이라 분유 + 유축모유로 혼합수유 중이였는데, 모유를 직수할 수 있도록 쌍둥이들 돌아가면서 젖을 물 수 있도록 교육 시켜주셔서 지금은 상황에 따라 관리사님 덕분에 젖도 물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유 수유 중이기 때문에 음식은 말할 것도 없이 이것저것 잘 챙겨 주셨고 조심해야 할 음식 등 식단을 관리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이광자관리사님은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신 산후관리 전문가셨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긍정에너지로 케어해주셨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최대한 이광자관리사님과 함께 하고 싶네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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